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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로켓직구에선 팝니다: 한국에 Phone(1)을 들여온 글로벌 MNI 팀
올 여름, 지루했던 휴대폰 시장에 새로운 브랜드가 등장했습니다. 영국의 IT 스타트업 낫싱 (Nothing)이 그 주인공입니다. 낫싱의 첫 번째 스마트폰 ‘Phone(1)’ (폰원)은 런칭 영상부터 화제를 일으켰죠. 수많은 IT 유튜버들이 폰원 리뷰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이걸 구할 길이 없었습니다. 쿠팡이 들여오기 전까지는요. 로켓직구가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혀주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