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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t Coupang

대만 직구 1

Coupang news |

쿠팡, 로켓직구 대만 출시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국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앞장선다

쿠팡의 글로벌 모기업인 쿠팡 Inc.는 대만에서 로켓직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대만 전역의 고객들은 수백만 가지 직구 제품들을 빠르게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을 비롯한 국내외 소상공인들은 쿠팡을 통해 추가적인 절차나 비용부담 없이 새롭고 강력한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상자를 들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

Coupang news |

쿠팡이 로켓을 타고 대만으로 갑니다

쿠팡이 대만에서 로켓직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대만 전역의 고객들은 수백만 가지 로켓직구 상품을 빠르게 무료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쿠팡의 대만 로켓직구 서비스는 소상공인들에게도 희소식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는 추가적인 절차나 비용 없이 쿠팡과 함께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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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ang news |

더 빠르고 명확한 우리의 대화를 위하여, ‘쿠팡 산스’

예리한 분들이라면 쿠팡 회사 홈페이지가 변한 걸 알아채셨을 겁니다. 쿠팡의 새로운 서체 ‘Coupang Sans’가 사이트 전체에 적용된 걸 이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죠. 쿠팡 채용 사이트에도 쿠팡산스를 적용해 전보다 더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쿠팡산스를 소개합니다. 쿠팡산스 제작기를 BX 팀 (브랜드 경험, Brand Experience)의 김하예린 님과 서문홍익 님께 들어봤습니다.

WYS Blog(T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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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erry — MMA Account Manager

대한민국을 넘어 쿠팡의 모든 고객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느낄 수 있도록 쿠팡은 매일 혁신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판매자가 성공적으로 판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세일즈를 하는 조직, MMA (Mid-Market Acquisition) 팀과 세일즈 담당자 AM (Account Manager)가 있습니다. 오늘 Account Manager인 Terry님의 스토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사람

Employee stories |

“내일은 더 잘해볼 거예요” 장애인 팀원들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김희향 (53, Heidi) 님은 비장애인으로 살다가 서른 살 무렵 불의의 사고로 한쪽 눈에 장애를 입게 되었습니다. 김희향 님을 만나기 위해 쿠팡 용인2캠프를 찾아갔습니다. 용인2캠프에는 쿠팡의 친환경 프레시백을 준비하여 출고하는 발달장애인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희향 님은 이 직원들을 챙기는 ‘총괄 캡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WYS Blog(Emily)

Employee stories |

Meet Emily — MMA Account Manager

“What’s your story?”  대한민국을 넘어 쿠팡의 모든 고객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느낄 수 있도록 쿠팡은 매일 혁신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판매자가 성공적으로 판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세일즈를 하는 조직, MMA (Mid-Market Acquisition) 팀과 세일즈 담당자 AM가 있습니다. 오늘 Account Manager인 Emily님의 스토리 소개드립니다.

Photo 01

Employee stories |

우리들의 비즈니스 아고라 ‘U.F.B’

쿠팡페이는 어떻게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알아갈까요? 쿠팡페이가 서로의 업무와 역할을 알아가는 시간, Understanding Fintech Business를 소개합니다.

안면 마스크를 쓴 두 남자가 종이를 들고

In the community |

쿠팡, 자원 선순환 위해 폐기물도 데이터로 관리한다

쿠팡-SK에코플랜트 ‘폐기물 통합관리 솔루션’ 도입 위한 MOU 체결하고 친환경 프로젝트 개시 폐기물 관리 프로세스 전 단계 디지털 전환 통해 자원 선순환 본격화하고 ESG 경영 강화

Article Collage HR(Cover)

Employee stories |

쿠팡이츠 디자인 리드 Hyun님, Yule님과 Jenn님을 만나다.

따뜻한 음식을 안전하고 신속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쿠팡이츠 UX 디자이너는 매장 점주부터 배달 파트너, 실제 배달 음식을 받는 고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험이 모두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 전반을 설계합니다. 쿠팡이츠가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진행해온 여정을 알아보기 위해, 디자인 리드 세 분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나무 계단에 앉아 있는 한 무리의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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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없이 어떻게 팔았을까?” 판매자의 진짜 성장 돕는 셀러마케팅 팀

많은 판매자들이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진짜 판매가 일어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1800만 명에 가까운 활성고객이 모여 있는 쿠팡은 수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고, 이를 통해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망망대해 같은 온라인에서 고객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초보 판매자들이나 소상공인들에겐 고객과의 만남을 도와줄 적절한 가이드와 지원이 절실합니다.

트로피를 들고 있는 두 사람

In the community |

데플림픽 금메달리스트 “쿠팡, 희망의 방아쇠”

올림픽에 나가 메달을 따면 평생 동안 연금이 나오죠. 상상만 해도 마음이 풍요롭네요. 연금이 주는 그 안정감을 매달 만끽하는 20대 선수들이 쿠팡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들 하는 말이 “쿠팡 덕분” 이랍니다. 어떤 사연인지, 뉴스룸 팀과 함께 대구국제사격장으로 떠나볼까요.

상자를 들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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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어요” 사이버대학 다니는 쿠친 박인재 님

2015년 11월 쿠팡에 입사한 박인재 쿠팡친구. 계속해서 변화하고 발전하는 쿠팡에서는 일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합니다. 세 아이를 둔 인재 님은 지난 2019년 쿠팡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자랑스런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에 사이버대학의 신입생이 되었다고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사 졸업을 앞두고 있는 19학번 박인재 쿠친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