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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도 힘들 것" 의사 진단 뒤집고 장애인 육상 아시아 원탑 된 이상혁 선수
어릴 때 뇌병변 판정을 받고 잘 걷지도, 말하지도 못할 거란 의사의 진단을 받았지만 장애인 청소년 아시아 육상 대회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한 이상혁 선수. 자랑스러운 쿠팡 이상혁 선수 인터뷰를 지금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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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뇌병변 판정을 받고 잘 걷지도, 말하지도 못할 거란 의사의 진단을 받았지만 장애인 청소년 아시아 육상 대회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한 이상혁 선수. 자랑스러운 쿠팡 이상혁 선수 인터뷰를 지금 확인해 주세요.

Employee stories |
쿠팡페이와 쿠팡파이낸셜이 함께 쌓아온 2022년의 마지막 페이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In the community |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고 있는 쿠팡이 또 상을 받았습니다. 지난번 울산광역시에 이어 이번엔 대구광역시 시장의 감사패입니다. 쿠팡은 지난 12월 20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2 대구광역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400여 명의 내빈이 모인 가운데 감사패를 수여받았습니다. 대구 지역 장애인 체육 선수들을 고용하여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에 대한 포상이었습니다.

Employee stories |
좋은 테크 조직에는 좋은 개발 문화가 함께합니다. 쿠팡에서는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동료들 간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며, 서로의 의견에 귀 기울여 더 나은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개발자 Atin님과 SCM팀의 업무와 개발 문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Coupang news |
빠르고 편리한 배송서비스로 사랑받는 로켓배송은 제품의 크기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킹사이즈 침대나 냉장고도 하루 만에 받아보는 로켓서비스가 가능하고, 게다가 원하는 날을 지정해 설치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서비스가 가능할까요?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mployee stories |
쿠팡은 2010년 설립된 이래 캘리포니아, 시애틀, 서울, 타이페이, 베이징, 상하이 등 아시아와 북미에서 오피스를 확장해 왔습니다. 지금도 쿠팡의 글로벌 오피스 곳곳에서는 배경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피스에서 일하는 직원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mployee stories |
고3 수험생 스트레스를 이불 뒤집어쓰고 록을 부르는 것으로 풀었다고 합니다. 일명 파워 샤우팅 창법. 덕분에 득음을 했고, 어디 가서 노래 한 곡은 근사하게 뽑을 수 있는 흥과 끼를 겸비하게 됐답니다. 쿠팡 동료들과 노래방에 갈때마다 ‘전국노래자랑’에 꼭 나가보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Employee stories |
첫 직장에서 생산관리 담당으로 일하며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준비했으나 학력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1년 전 쿠팡에 팀 캡틴으로 입사했습니다.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에서라면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고 곧 커리어 점프를 위한 기회도 찾아왔습니다. 사이버대학에서 대학 졸업장도 갖고 관심있었던 안전관리학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한창 중간고사를 치르는 중이라는 고양 1 물류센터의 팀캡틴을 만나 쿠팡생활과 대학생활을 들어봤습니다.

Coupang news |
쿠팡이 대구 풀필먼트센터 (이하 “대구FC”)에 미국대사와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쿠팡의 기여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7일 진행 된 본 행사에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 대사와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등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In the community |
지난 11월 1일, 제30회 물류의 날을 기념해 열린 시상식에서 쿠팡 임직원 두 분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자는 쿠팡 동탄물류센터 센터장 이석훈 님(왼쪽)과 쿠팡이츠 운영지원팀의 김홍렬 님(오른쪽)입니다. 두 분의 물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mployee stories |
쿠팡에는 다양한 삶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Sloan 님과 Haebin 님은 사내 부부로서 미국에서 함께 쿠팡에 입사한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각기 다른 엔지니어링 팀을 리딩하는 Sloan님과 Haebin님을 소개합니다.

Employee stories |
오늘도 쿠팡페이는 ‘고객에게 가장 편리한 결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플랫폼과 디바이스 환경에서 복잡한 결제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는 Frontend팀의 리더, Theo님을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