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pang Fulfillment Services |
“엄마와 함께 회사 다녀요” 쿠팡 모녀 이야기
‘이런 직장이면 평생을 다녀도 좋겠다’ 했는데, 어느 날 팀 캡틴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문득, 집에서 심심하게 있는 우리 엄마도 쿠팡에 다니면 참 좋겠다 싶었죠. 1년을 경험해보니 쿠팡은 일도 수월하고 근로자들 안전과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는 회사라 믿음이 생겼답니다. 엄마에게 쿠팡을 추천해 함께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딸내미 Joy 님을 만나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