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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Executive Talent Sourcing 팀 Ryan 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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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yan 님. 쿠팡 입사 7주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규젝큐티브 소싱팅 라이언입니다. 먼저 쿠팡에서 저의 7주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쿠팡에서 2016년 8월 부터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세부적으로 소싱팀이나 리쿠루팅 팀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고 하나의 채용팀에서 업무를 진행했고 저는 테크 인재 소싱을 담당하였습니다. 1년정도 테크 인재 채용을 담당하다가 그후 로지스틱스 인재 채용 업무를 2년 정도 담당하였고 현재는 시니어 소서로서 임원채용팀 소속으로 로지스틱스 관련 임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쿠팡에 입사 후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요? 

처음 쿠팡에서 탤런트 소싱이라는 업무가 한국 사회에서는 매우 생소한 직무여서 과연 내가 이쪽 분야의 전문가로서 성장해 갈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컸습니다. 하지만 저는 리쿠루팅 조직내에서 채용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하고 학습하며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있었습니다. 또한 회사 조직적부분으로도 회사가 채용팀 조직 그리고 소속된 리쿠루터와 소서의 개인적 성장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 조직원 개개인의 커리어 성장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현재도 지속적인 채용 관련 교육이나 개인별로 프로젝트 리딩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각각의 성장을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yan님의 변화만큼 쿠팡도 변화하였다고 느꼈을까요?  

대학시절, 미국에서 고객으로서 이커머스 서비스를 직접 사용 했었고 저의 젊음을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쿠팡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쿠팡에 처음 입사 했을 쿠팡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지금의 쿠팡은 아니었지만 저를 비롯한 쿠팡 직원들 모두 Wow the customer라는 신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며 쿠팡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가파르게 올라가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뿌듯하였고 제가 직접 채용한 후보자들이 쿠팡에 입사하여 각자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최선을 다하고 조직과 회사를 성장 시켜 나가는 것을 보는 것이 보람찼습니다. 이는 지금도 제가 담당하는 직무에 대한 자부심이고 지금도 이는 저를 가장 즐겁게 일할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쿠팡에서 이루고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을까요? 

단기적으로는 소싱팀내에서 제가 리딩하고 있는 ICDP (Individual Career Development) 프로젝트가 이제 걸음마를 단계라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진행해서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젝트 리딩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가 제공하는 교육기회를 통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현재보다 좀더 시니어 레벨의 소싱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표님의 자주 말씀하시는 말을 인용해, 아직 쿠팡과 저의 도전은 야구로 치면 이제 겨우 1 초에 불과하고 야구는 9이닝까지 가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회사와 같이 성장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싶고 과연 회사와 제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