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이하 CLS) 희망봉사단 20여 명이지난 6월 19일, 경기도 포천의 아동보육시설 ‘꿈이 있는 마을’을 찾았습니다. 학습용 가구와 생활 가전을 기부하고, 생활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들의 꿈이 있는 마을에 다녀온 CLS 희망봉사단의 하루, 사진으로 전합니다.
경기도 포천, 꿈이 있는 마을에 도착한 CLS 희망봉사단. CLS 희망봉사단은 단체 조끼를 입으며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꿈이 있는 마을’ 박창진 원장(왼쪽)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홍용준 대표이사(오른쪽)
CLS는 봉사활동과 더불어 꿈이 있는 마을에 학습용 가구와 가전제품을 기증했습니다. 꿈이 있는 마을은 아동보육시설로, 22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기부 물품은 책상 26개, 사무용 의자 9개, 식당용 테이블 및 의자 세트 40인석,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 2대로 구성됐습니다.
기부 물품을 나르는 CLS 임직원들.
CLS의 식탁 의자 세트 기증으로 꿈이 있는 마을의 식당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CLS 임직원들은 생활실 청소, 야외 평상 페인팅, 시설 보수 작업 등에도 참여했습니다.
생활공간에는 이번 방문보다 먼저 새 가구가 들어섰습니다. 책상 세트와 세탁기는 쿠팡 로켓설치를 활용해 기증했습니다. 로켓설치는 주문 2주 이내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설치 기사가 배송지에 직접 방문해 가전 혹은 가구를 설치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오래된 야외 가구에 사포질과 페인팅을 하는 CLS 임직원들.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홍용준 대표이사
“꿈이 있는 마을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게 책상 세트, 식탁 세트, 세탁건조기를 기부했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함께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나눔을 실천해 나가는 CLS가 되겠습니다.” – CLS 홍용준 대표이사
깨끗하게 정비된 야외 평상들.‘꿈이 있는 마을’ 박창진 원장
‘꿈이 있는 마을’ 박창진 원장님은 CLS 희망봉사단에 이렇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CLS가 분기별로 정기 봉사를 다닌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 분기 활동 덕분에 아이들이 아름답게 자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아이가 기부해 주신 책상을 보고 달려와서 ‘할아버지, 공부가 저절로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더라고요.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 – ‘꿈이 있는 마을’ 박창진 원장님
이처럼 CLS 희망봉사단은 분기별로 도움이 필요한 단체를 방문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번 꿈이 있는 마을 방문도 그런 노력 중 하나입니다. CLS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내일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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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3일 세계기상기구(WMO)가 발표한 ‘2024년 아시아 기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시아 평균 기온은 관측 사상 가장 높거나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아시아 지역 온난화 속도는 전 세계 평균보다 두 배가량 빠릅니다. 기후 위기는 명백하게 우리의 일인 것이죠. 쿠팡 직원들은 지구인으로서 이런 상황에 책임감을 느끼며 개선 노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ESG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열린 ‘그린 위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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