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페이 People 팀의 Su 님
고객에게 진심인 쿠팡페이는 쿠팡페이 구성원 모두에게도 진심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오늘은 쿠팡페이에 없어서는 안 될 People 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Su: 안녕하세요 쿠팡페이 People 팀 HRBP, Su입니다.
쿠팡페이 People 팀은 기존 형식을 답습하기보단 쿠팡페이 만의 합리적 기준과 효율적인 방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론 회사의 이익 창출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도 하고, 쿠팡 Leadership Principles이 각 조직에 전달될 수 있도록 가치를 제공하는 Delivery가 되기도 하며, 쿠팡페이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조직 문화를 개발하는 Culture Developer가 되기도 합니다.
공감하는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회를 빌려 People 팀이 관리하는 쿠팡페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직원의 목소리를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정책과 운영에 반영하는지 또 People 팀이 일하는 방식까지 함께 보시죠. (웃음)
형식적일 바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가장 먼저, 쿠팡페이 직원들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무대는 Slack입니다.
People 팀은 public 하게 HR (인사)과 GA (총무)에 대한 질문과 답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을 운영 중이고, 답변은 신속하되 정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종 HR과 GA 쪽으로 관련 없는 내용이 수신되기도 해요. Public 한 공간이니까요. 그럴 땐 담당자를 안내하거나, 이미 잘 정의된 내용을 찾아 어려움을 해결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 이 채널이 오픈되고 지금까지 ‘아 오픈하길 잘 했네’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다방면의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 정보를 흡수하고 이러한 상호 작용이 잘 이행되고 있을 때를 보면 뿌듯함까지 느낍니다.
쿠팡페이 People 팀에서 운영하는 Slack 채널
두 번째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쿠팡페이 노사협의회는 형식적으로만 운영되는 것을 지양합니다. 이를 위해 노사협의회 운영자들은 직원과 회사의 공동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실질적인 이야기가 되기 위해서는, 어젠다 설정부터 이 어젠다가 People 팀 운영에 반영되는 순간까지 직원과 함께여야겠죠? 따라서 People 팀은 노사협의회 안건을 쿠팡페이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slack에서 찾아, 이슈 포인트를 사전에 발굴 및 해결하고 이를 노사협의회 정기 회의 날 보고 사항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People 팀은 쿠팡페이 노사협의회 문화를 build up 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또한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외롭지 않은 것은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보충할 부분에 적절한 피드백을 주는 근로자 측과 회사 측 모든 위원분들의 배려심 때문입니다. 특히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대표 Mckay 님이 이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데 일조하시고 계신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웃음)
전 여기까지. 이제, Hani 님의 이야기를 더 들어볼까요?
Hani: 저는 쿠팡페이 People 팀에서 Learning & Development를 담당하고 있는 Hani라고 합니다(웃음) 이렇게 저희 팀을 소개해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쿠팡페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 드리고 싶어요.
쿠팡페이 People 팀 Hani 님
쿠팡페이가 언택트 시대를 즐기는 방법 — Culture day
첫 번째로, 2021년 4월부터 시작된 Culture day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원격근무가 길어지자, 대면 만남을 소원하는 분들이 늘어났어요. 고민하던 People 팀은 출근하지 않아도 마음만 맞는다면 얼마든지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매월 Culture day, 문화의 날을 지정하여 언택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요.
온라인으로 즐기는 아카펠라 공연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DIY 팝아트 프로그램
Why Coupang Pay? Why not?
쿠팡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15가지 Leadership Principles 역시 익숙하실 텐데요. 쿠팡페이에는 Leadership Principles 중에서도 특화된 3가지가 있습니다.
'Wow the customer’ 더 편리한 결제 경험,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설루션 제공에 집중하고 ‘Dive deep’ 끊임없이 why를 던지며 self-study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고 고객만족을 위해 drill down 하고 ‘Move with urgency’ 고객에게 의미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매 순간 긴박하게 움직이며 고객 만족을 이끌어 냅니다.
왜 쿠팡페이를 선택해야 되는지 아직도 고민 중이신가요?
오로지 고객 만족을 위해 로켓 성장을 일구어 나가는 쿠팡페이를 선택하신다면 그 무엇보다 가치 있는 여정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회사의 문화는 팀으로부터 — Couday
쿠팡페이는 팀 빌딩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습니다. 팀 빌딩을 위한 날을 Couday로 정하고 매달 1인 당 5만 원을 제공합니다. 많이 모일수록 더 풍성해지는 Couday!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사무 용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는 센스까지. 열심히 일한 만큼 즐길 수 있는 여러분의 특권입니다. (웃음)
쿠팡 사내 카페에서 간단히 Couday를 즐기는 People 팀
여기, 제가 소개한 쿠팡페이 분위기를 증명해 주실 분이 있습니다.Kyle 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웃음)
Kyle: 저는 쿠팡페이 People 팀에서 GA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Kyle이라고 합니다. 어느덧 입사한 지 6개월이 되었네요. 저 역시 Hani 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그럼 쿠팡페이 신규 입자사로서의 경험을 아주 살짝 들려드릴게요.
쿠팡페이 People 팀 Kyle 님
자유와 책임이 공존하는 곳, 쿠팡페이
제가 신규 입사자로써 느낀 쿠팡페이는 핀테크 회사지만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 업무에 있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조직으로 느껴졌습니다. 수평적인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이며, 업무에 관해서는 각자가 담당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사 후 며칠이 지나지 않아 제가 결재권자로서 내용을 확인하고 결재하는 문서들이 생기는 점이 저에게는 신기하면서도 신규 입사자지만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처음 결재 서류가 올라왔을 때 Hani 님이 축하한다고 말해 주신 날이 생각나네요. (웃음)
이러한 문화들이 쿠팡페이 조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기에 생각에 한계를 정하지 않게 되고, 임직원분들을 wow 하기 위한 방법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쿠팡페이의 문화 속에 어우러져 로켓 성장 중인 저를 볼 수 있는 것이 쿠팡페이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페이의 이야기는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쿠팡페이를 build up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