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랜 시간 미국에서 거주하고 2020년 말에 쿠팡플레이에 입사한 UX/Product 디자이너 Michele입니다. 쿠팡플레이에서 제공하는 모든 디바이스 (모바일, 태블릿, 웹, 티브이) 화면을 설계하고 디자인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들의 경험을 책임집니다. 현재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어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OTT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던 시기에 미국의 OTT 서비스 회사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서 한국에 나오게 되었고, 쿠팡에서 새로운 팀과 OTT 서비스 론칭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가져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쿠팡에 입사하셨는데, 미국에서 근무하셨을 때와 다른 부분이 있나요?
사실 한국에서 근무해 본 경험이 한 번도 없어 많은 걱정을 했는데요, 저희 조직이 미국에서 근무했던 분위기, 근무 환경과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유사해서 놀랐습니다. 입사부터 계속 재택근무를 했는데 어려운 부분 없이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었고요.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전 직장과 비교했을 때 프로젝트 론칭이 정말 빠르게 이뤄지고 업무 진행속도가 정말 빠르다는 것입니다.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Move with Urgency 리더십 원칙에 맞추어 빠르게 실행해 나가는 것이 쿠팡플레이가 단기간에 큰 성장을 이뤄낸 원인인지 않을까 싶습니다.
쿠팡플레이에서 근무하시는 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