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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물류센터장, 쿠팡에선 가능합니다
쿠팡 안성4 물류센터장 Shay 님과 이천2 물류센터장 Leo 님은 30대 초반 비슷하게 입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로켓배송 초창기부터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며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로켓배송 초창기에는 지게차 운전, 포장 서포트 등 각종 현장 업무를 도맡았죠. 그리고 8년이 지난 동갑인 두 사람은 지금 수백 수천 명의 직원을 거느린 쿠팡 물류센터 최연소 센터장입니다.

“전역하고 많이 막막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경쟁력있는 취업 준비생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습니다”
쿠팡 풀필먼트서비스는 국방 전직교육원과 체결한 MOU를 통해 전역 장교, 장병들에게 일자리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약 7년간 육군에서 근무하며 대위로 전역한 김준호 님도 육군에서의 업무 전문성을 살려 쿠팡 풀필먼트센터에서 재고관리와 인력관리업무를 담당하는 팀캡틴으로 일하고 있죠. 쿠팡의 복지가 좋고 무엇보다도 군생활의 경험을 살려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꼽습니다.
김준호 님이 쿠팡에서 취업 성공한 사연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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