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ployee stories |
한중 통번역사 온라인 첫 채용 설명회 그 이후 이야기
한중 통번역사 온라인 첫 채용 설명회 그 이후 이야기. 지난 7월 뜨거웠던 한중 통번역사 온라인 첫 채용 설명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한중 통번역사 설명회를 함께 만들어간 매니저분들과 채용설명회 비하인드 스토리와 현업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CES)의 Price Planning 팀은 지역별 배달 수요·공급을 분석하고 가격 최적화를 설계하는 팀입니다. 전문 역량이 필수적인 전략 부서에서 신입 사원으로서의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한 Jino님과 Zia님, 그리고 잠재력을 성과로 전환시킨 매니저 Woody님을 만났습니다. 데이터로 시장을 움직이는 이들의 치열한 고민과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Woody: 안녕하세요, 쿠팡이츠서비스(CES)의 Woody입니다. 직장 경력은 10여년 정도 됐고, 쿠팡이츠서비스에는 2024년 5월에 합류하여 현재 Non-Seoul Price Planning 팀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KPI(성과지표) 달성을 위해 기획과 아이디어 도출,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ino: 안녕하세요, Non-Seoul Price Planning 팀의 Jino입니다. 입사한 지 약 1년 되었으며, 지역마다 수요와 공급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든 고객에게 균일한 배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가격 전략을 설계하고 고도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Zia: 안녕하세요, Non-Seoul Price Planning 팀의 Zia입니다. 입사한 지 약 4개월 된 신입입니다. 저는 Price Planning과 라이더 데이터 분석 업무를 맡고 있으며,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지역 운영의 최적화를 추진하고, 라이더 공급망 개선을 위한 분석과 실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rice Planning 팀에 대한 소개와 현재 팀에서 하는 일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Woody: Price Planning팀은 '가격'이라는 핵심 지표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전략 조직입니다. 저희의 주된 미션은 정교한 가격 설계를 통해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약속된 시간 내에 최상의 상태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물류 환경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업무에서 중요한 변수 중 하나는 지역별로 상이한 데이터의 특성입니다. 지역적 특색이 뚜렷한 곳은 그에 걸맞은 개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여 대응하고, 데이터 모수가 방대한 지역 또는 데이터 확보량이 적은 지역은 그에 따른 최적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 Price Planning 팀을 어떻게 알게 되셨으며, 지원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
Woody: 저는 이전 직장인 항공사에서 항공권 운임 최적화 및 가격 조정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커리어의 확장을 고민하던 시기에 제가 가진 '프라이싱 관리(Pricing Management)' 역량을 가장 역동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직무의 전문성이 기존 경력과 높은 연관성을 보인다는 점에 확신을 얻어 자연스럽게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Jino: 저는 인턴과 스타트업에서의 경험을 거치며,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는 환경에서 본격적인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구직 과정에서 Price Planning 포지션을 접했을 때, 일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배달 서비스의 역동성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특히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쿠팡 특유의 업무 방식이 제 성장 지향점과 일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 현직자들을 통해 전해 들은 수평적이고 합리적인 조직 문화 역시 지원을 결심하게 된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Zia: 저는 유통업계 마트 운영실에서 유일한 데이터 분석 담당자로 근무하며 실무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독립적으로 분석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데이터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체득하고 함께 토론하며 성장할 수 있는 조직에 대한 갈망이 커졌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문화가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립되어 있고, 연차와 상관없이 성과와 역량으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곳이라 확신했습니다. 대기업의 안정성과 스타트업의 유연한 의사결정 구조를 동시에 갖춘 Price Planning 팀이야말로 제가 찾던 최적의 성장판이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 합류 전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 경험을 쌓으셨나요? 그 경험이 현업 적응에 어떤 동력이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Jino: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PM)로서 서비스 기획과 개선 전반을 리딩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획자로서 서비스의 방향성을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데이터 분석을 병행하게 되었고, SQL을 활용해 유저 행동 데이터를 추출하고 가설을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주도했습니다. 단순한 지표 관찰에 그치지 않고, 정의된 문제에 대해 다음 액션 아이템(Next Action)을 도출하는 훈련을 반복했습니다. 이러한 '가설 검증 중심의 사고방식'은, 매일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최적의 가격을 도출해야 하는 현재 업무의 핵심 역량이 되었습니다.
Zia: 저는 물류와 모빌리티 도메인을 거치며 운영 관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합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현장의 흐름을 숫자로 시각화하는 대시보드 제작부터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운영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다수 이끌었습니다. 이전 직무에서 담당했던 '실시간 지표 모니터링 및 오퍼레이션 최적화' 경험은 현재 Price Planning 팀의 업무 성격과 매우 맞닿아 있습니다. 단순히 책상 위에서의 분석에 머물지 않고, 데이터가 실제 물류 현장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어떤 파급력을 미치는지 직접 경험해 본 것이 지금의 복잡한 비용 구조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 든든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 중 쿠팡이츠서비스에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Jino: 저는 그간 펫 산업부터 부동산 시장까지 다양한 업무분야를 경험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정 산업에 안주하기보다 대규모 트래픽과 사용자 기반을 갖춘 서비스에서 제 역량을 검증받고 싶다는 갈증이 늘 있었습니다. 지원 당시 쿠팡이츠서비스는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점유율을 가파르게 높여가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완성된 1위 기업에 안주하기보다는, 제가 가진 데이터 분석 역량으로 팀에 기여하여 회사를 압도적 위치로 끌어올리고 그 성장의 결실을 함께 목격하고 싶다는 도전 정신이 합류의 가장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Zia: 저는 커리어 초기부터 라스트마일 딜리버리(Last-mile Delivery) 업무분야의 성장 잠재력에 깊은 관심을 두어왔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도 딜리버리 사업 조직 구성원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시장의 메커니즘을 익혔을 정도입니다. 특히 구직 활동을 하던 시기에 쿠팡이츠가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영향력을 급격히 확장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가장 빠르고 혁신이 일어나는 이곳이야 말로 제가 데이터 전문가로서 커리어를 시작할 최적의 무대라는 확신이 들었고, 고민 없이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데이터를 보고 있는 Jino님, Zia님
조직 관리 측면에서 신입 인재의 합류가 팀 내에 가져다주는 실질적인 강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Woody: 저는 주니어 인재 채용의 가치를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정의합니다. 첫 번째는 ‘프레임 없는 새로움'입니다. 이들은 기존의 관행이나 정해진 업무 틀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현상을 마주할 때 고정관념 없이 다양한 관점을 개진하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아이디어들은 팀 전체에 신선한 환기를 불러일으킵니다. 흔히 주니어 세대의 솔직함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보기도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들의 거침없는 의견 제시가 조직의 정체를 막는 핵심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주니어 시절에 가장 열정적으로 목소리를 냈던 기억이 있기에, 팀 내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기존 방식을 끊임없이 의심하며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의 존재는 필수적입니다.
두 번째는 압도적인 ‘학습력과 흡수력’입니다. 저연차 인재들은 새로운 인사이트나 기술적 변화를 스펀지처럼 빠르게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지식을 내재화하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실무 현장에서의 실행력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빠른 호흡은 팀 전체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결과적으로 조직의 전반적인 에너지를 상향 평준화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의 Price Planning 팀에 입사를 하게 된다면 어떠한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나요?
Woody: 저희 팀의 가장 큰 자산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직접 설계하고 다룰 수 있는 환경 그 자체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업의 경우, 이미 정형화된 데이터나 가공된 대시보드를 활용해 지표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데이터를 단순히 소비하는 관찰자가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을 직접 설계하는 아키텍트의 관점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치열한 고민은 분석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데이터 엔지니어가 갖춰야 할 기술적 시각과 스킬셋까지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곳에서의 경험은 단순히 데이터 기반의 기획자나 분석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모두 겸비한 차세대 데이터 전문가로 도약할 수 있는 커리어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도메인 지식과 기술적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곳보다 강력한 커리어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쿠팡이츠서비스 입사를 꿈꾸는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 면접 준비 과정에서 유용할 만한 실무적인 팁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Jino: 쿠팡이츠서비스의 면접은 여러 차례의 심도 있는 인터뷰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는 자신이 겪은 실무 경험과 그 안에서 마주한 문제 해결 과정을 '상황-정의-해결-성과’의 구조로 미리 정리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본인이 어떤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렸는지 스스로 복기해 보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처럼 핵심 경험에 대한 자신만의 서사가 명확히 정리되어 있다면, 반복되는 질문이나 변칙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강점을 일관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Zia: 채용 공고상의 직무 요구사항과 본인의 과거 경력이 완벽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험을 Price Planning 팀의 언어로 어떻게 재해석하느냐입니다. 저는 쿠팡이츠에 지원할 당시 생소한 배달 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님들을 찾아다니며 정보를 구했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저의 경험과 역량이 팀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접점을 찾는데 집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 경험이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접점을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주도적인 문제 해결 경험'입니다.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며 인사이트를 도출해 본 경험은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기술적인 쿼리 작성 능력은 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복잡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논리를 구축하는 능력은 오직 지원자 본인만이 증명할 수 있는 고유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는 Woody님, Zia님, Jino님
쿠팡이츠서비스 합류 후,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이곳만의 특별하거나 인상 깊었던 문화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Woody: 가장 놀라웠던 점은 리더십의 실무 참여도와 의사결정의 속도였습니다. 통상적으로 기업은 의사결정 단계가 복잡해 승인까지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임원진이 실무 맥락을 기민하게 파악하고 직접 의사결정에 참여합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지연 없이 즉각적인 실행이 가능하며, 이는 곧 비즈니스의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리더와 실무자가 같은 속도로 호흡하며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은 관리자 입장에서도 매우 고무적인 경험입니다.
Jino: 제가 설계한 데이터 로직이 실제 서비스 지표로 치환되는 속도를 체감했을 때의 전율이 기억에 남습니다. 가설을 세우고 실행한 뒤, 24시간 이내에 데이터를 재확인하며 로직을 정교화해 나가는 이 치열한 Feedback Loop는 데이터 분석가로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특별한 성취였습니다.
Zia: 쿠팡이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체감했던 순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일본 팀과 미팅을 진행할 때 실시간 동시통역이 제공되는 시스템을 보며 언어의 장벽이 완전히 허물어진 협업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전 세계의 인재들이 물리적 거리나 언어의 제약 없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환경에서 일한다는 점은, 제가 글로벌 시장의 일원임을 실감하게 하는 매우 흥미롭고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CES)에서 각자 이루고 싶은 중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요?
Woody: 저는 어떤 조직에서든 해당 분야의 커리어 정점에 도달하겠다는 명확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주어진 역할 안에서 최상위의 성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 왔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에서도 제가 담당하는 Price Planning 영역에서 대체 불가능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우리 팀의 성과가 곧 업계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내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Jino: 쿠팡이츠서비스가 배달 시장의 압도적 1위로 도약하는 그 역사적인 과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핵심 주역’이 되고 싶습니다. 특히 AI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인 만큼, 방대한 데이터를 정교하게 핸들링하고 최신 AI 툴을 비즈니스에 접목하여 가시적인 임팩트를 창출해내는 경험을 쌓고자 합니다. '탁월한 인풋이 최고의 아웃풋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조직과 제가 동반 성장하는 성공 방정식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Zia: 이제 입사 4개월 차인 만큼, 현재는 팀의 업무 프로세스를 완벽히 내재화하고 데이터 분석가로서의 기본 역량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Price Planning 팀을 넘어 Engagement 조직 전체에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핵심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동료들에게 언제든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는 것이 저의 소중한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쿠팡이츠서비스 Price Planning 팀에서 함께 성장을 꿈꾸는 예비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Woody: Price Planning 팀은 단순히 숫자를 만지는 곳이 아니라, 데이터로 비즈니스의 지도를 그리는 곳입니다. 저희는 정해진 정답을 따라가는 사람보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에서 자신만의 논리로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해낼 준비가 된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입이라서, 혹은 경험이 부족해서 주저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유연한 사고와 뜨거운 열정이 저희 팀의 새로운 엔진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의 가능성을 믿는 분이라면 주저 말고 도전해 주십시오.
Jino: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라는 말이 가장 실질적이고 역동적으로 구현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라고 자부합니다. 내가 분석한 데이터가 수만 명의 사용자 경험과 배달 생태계에 즉각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짜릿함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배움에 열려 있고,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는 분이라면 쿠팡이츠서비스에서 커리어의 가장 화려한 첫 페이지를 장식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만간 현장에서 반갑게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Zia: 저 또한 지원 당시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합류해 보니, 이곳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곳이 아니라 함께 완벽을 만들어가며 성장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글로벌한 환경에서 뛰어난 동료들과 소통하며 데이터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 이곳은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즐기는 분이라면, Price Planning 팀은 여러분의 잠재력을 무한히 확장해 줄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