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LB는 2017년 1호 브랜드 탐사 (Tamsaa)를 런칭한 이후 지속적으로 고객의 일상을 탐구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Private Label (PL)을 고객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쿠팡은 중소상공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과 중소상공인, 쿠팡이 모두 윈윈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쿠팡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중소상공인들의 매출은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식품부터 생활용품, 의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에서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쿠팡 국내 CPLB 제품 10개 중 9개가 소상공인의 제품입니다
쿠팡의 성장은 곧 소상공인의 성장입니다. 쿠팡의 국내 CPLB 제품 10개 중 9개는 소상공인 제품입니다. 쿠팡과 함께하는 중소상공인은 지난 2년간 150% 증가했으며, 쿠팡의 파트너사들은 작년 한 해만 2000여 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등 고용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쿠팡 CPLB 중소상공인들의 매출은 지난 2년간 500%가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쿠팡 CPLB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섭니다
쿠팡의 CPLB 파트너사의 80%는 서울 외 지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나는 우리 쌀, 경북 사과, 광천 김 등 각종 특산물을 비롯해 지역 기반 파트너사들의 품질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쿠팡의 유통망을 통해 1800만 명의 고객들에게 전달합니다.
쿠팡이 2025년 미국 Fortune지가 발표한 Fortune 500®에서 14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3년 전 처음 순위에 진입했을 때보다 53계단 상승한 결과이며, 매출 증가율 기준으로는 소매 부문 2위입니다. 쿠팡이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 배경에는 ‘Wow the Customer’라는 미션과 이 미션에 걸맞는 혁신적인 서비스들이 있었습니다. 2025년, 쿠팡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고객 경험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지난 6월, 쿠팡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참가했습니다. AI·로봇 기반 물류 기술과 유통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이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로, 5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쿠팡은 곰곰, 탐사 등 30개 중소 제조 파트너사들과 공동 참가해 다양한 PB 상품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이번 박람회는 쿠팡의 PB 중소 제조사들이 고객과 정부 관계자, 유통업계 바이어들을 직접 대면한 자리로 박람회 참가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