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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ang Ads,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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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션 스크린 앞에 서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

Coupang Ads는 ‘더 나은 직장,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1분기에는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활동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구성원 모두가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좌석에 오피스 에티켓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매뉴얼이 아닌, 서로의 집중과 몰입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자발적 움직임이었습니다. 서로의 업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중국 팀이 서로의 조직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글로벌 협업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졌습니다. Coupang Ads에서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서는 협업이 일상적이어서,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3월 28일, Coupang Ads는 ‘성장(Growth)’을 주제로 Zoom 밋업 행사를 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다양한 연사들이 함께한 이번 밋업에서는 커리어, 창의성, 태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성장'에 대한 인사이트가 공유되었습니다. Coupang Ads는 구성원이 스스로의 성장을 설계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내·외부 학습 자원, 세미나,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German 님의 사례: 창의적 사고로 한계를 넘어선 성장 

이날의 첫 연사, PSG(Product Specialist Group) 팀의 Sr. Director German 님은 제한된 자원 속에서도 창의성과 협업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그는 예산과 자원이 전무한 상황에서, 팀원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파트너십 모델을 기획했고, 이를 통해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만들어냈습니다.  

“처음엔 아무런 자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팀들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전략적으로 접근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 경험은 자원이 아닌 사고방식이 성과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경험으로 확장되며, 단순한 광고를 넘어 브랜드와 고객 간의 깊이 있는 연결을 만들어냈습니다.  

“핵심은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실행력이 있다면, 제한된 조건 안에서도 충분히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습니다.”  

 

Joy 님의 커리어 전환: 요리사에서 광고 전문가로 

두 번째 연사로 나선 Joy 님은 “요리사에서 광고 전문가로”라는 파격적인 커리어 전환 스토리로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대학생 시절을 포함하여 총 7년간 요리사로 살아온 Joy님은 잦은 부상으로 육체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커리어를 찾기 위해 용기를 내어 새로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백지 상태였죠. 하지만 요리를 처음 배웠던 그 초심으로 하나씩 배워갔어요. 광고 업무, 이커머스 지식, 어카운트 관리 등 그 모든 것을 배우고 정리하면서 점점 저만의 방식과 성장의 루틴을 만들어갔습니다.”  

Joy 님은 2년간 생선만 240마리를 손질했던 집념을 그대로 광고 업무에 적용해, 지금까지 무려 6,500개 광고주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록하며 ‘광고 마스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생선 손질을 반복하며 마스터했듯, 광고 업무도 반복해서 배우고 실행하면서 성장해왔습니다. 그 과정을 차곡차곡 기록하며, 이제는 저만의 영업 방식과 전략을 갖게 되었죠.”  

또한 Joy 님은 SMB(Small and Medium Business) 조직 내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광고주 컨설팅, 오프라인 세미나 진행 등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커리어의 깊이와 방향을 스스로 확장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요리를 하면서도 항상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어요. 광고라는 새로운 분야는 두려움도 컸지만, 그만큼 설렘도 있었어요”라며 변화에 대한 용기와 끈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도전이 늘 정답은 아니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고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Joy 님의 변화는 개인의 용기도 있었지만, 새로운 배경을 가진 구성원도 열린 시선으로 받아들이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Coupang Ads의 문화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는 Coupang Ads가 다양한 출발점에서 시작한 구성원에게도 성장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Derrick 님의 이야기: 커리어 곳곳에 ‘포석’을 두는 전략 

또한, 퀴지션 아웃바운드 세일즈의 Derrick 님은 다양한 커리어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에서 능동성을 확보하는 법'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그는 “직장인의 뫼비우스 띠처럼 출근하고 퇴근하는 반복 속에서 업무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어요. 그걸 깨고 싶어서 저는 ‘포석’을 두는 방식으로 일하려고 노력했죠”라고 전했습니다.  

“포석은 바둑 용어인데, 저는 바둑을 잘 하진 않지만 이 개념을 좋아합니다. 초반에 수를 두어 나중에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한 준비죠. 저도 제 커리어 곳곳에 포석을 두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어요.”  

Derrick 님은 기자, 작가, 브랜드 창업, 컨설턴트, MD, 광고 AE, B2G/B2B 영업 등 다양한 이전 커리어 경험을 소개하며, 각 포석이 현재의 업무 성과로 연결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소상공인으로 직접 판매 경험을 했던 것도, 예비 창업자를 컨설팅했던 경험도, 모두 지금 광고주를 설득할 때 큰 힘이 돼요. 실제로 작년 4분기에는 150%의 성과를 냈고, 올해 1분기도 110% 페이스로 마감 중입니다.”  

Derrick 님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직의 포석은 이런 밋업 행사 같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배움을 나누는 이 경험들이 더 나은 Coupang Ads를 위한 포석이 될 거예요.”  

 

함께 성장하는 문화, 앞으로도 이어집니다.  

이처럼 Coupang Ads는 구성원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을 통해 커리어 여정과 성장을 응원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커리어의 여정은 달라도, 성장의 본질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Coupang Ads는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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