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쿠팡 김천첨단물류센터(FC) 착공식이 진행됐습니다. 김천FC는 총 투자금 1000억원 이상을 들여 연면적 약 9600평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내년 9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공 이후, 김천 FC는 김천시를 포함한 경상북도 일대의 ‘로켓배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500명 이상의 직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김천FC, 착공식 현장을 공개합니다.
김천 주민 “김천에 쿠팡 물류센터가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김천 음식점 사장님 “물류센터 들어오면 그만큼 손님들도 더 늘어날 거고.”
김천 택시 기사님 “김천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쿠팡을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사람들, 바로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생활하는 분들입니다.
수백만 종의 상품을 주문 후 단 몇 시간 만에 받아보는 놀라운 경험. 쿠팡 로켓배송이 바꾼 일상입니다.
쿠팡은 전 국민이 로켓배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3년간 3조 원을 투자해 전국 100% 로켓배송 생활권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중에서 경북 지역 로켓배송의 중심 기능을 담당할 곳, 바로 김천입니다.
1,0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구축될 쿠팡 김천첨단물류센터(FC)는 연면적 약 3만1680㎡ 규모로, 5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예정입니다. 최근 김천FC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쿠팡 박대준 대표이사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이날이 와서 굉장히 기쁘고 또 감회도 새로운 것 같고요. 여기 써져 있는 것처럼 일단 500명을 저희가 직고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김천시에만 약 350개 정도의 기업들이 저희와 거래하고 있는데요. 이 물류센터를 짓고 최소한 1~2년 이내에 두 배 이상은 상승해 나가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물류센터가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회의원 송언석
이날 착공식 현장에는 내빈들도 참석해 김천FC의 시작을 환영했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지역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우리 쿠팡의 물류센터가 할 것이라고 다들 희망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고, 축사에 갈음합니다.
시삽과 함께 김천FC 착공식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처럼 쿠팡의 대규모 지역 투자는 김천과 경상권의 경제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판매자, 고객간의 상생을 이끌 예정입니다.
쿠팡이 2025년 미국 Fortune지가 발표한 Fortune 500®에서 14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3년 전 처음 순위에 진입했을 때보다 53계단 상승한 결과이며, 매출 증가율 기준으로는 소매 부문 2위입니다. 쿠팡이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 배경에는 ‘Wow the Customer’라는 미션과 이 미션에 걸맞는 혁신적인 서비스들이 있었습니다. 2025년, 쿠팡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고객 경험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지난 6월, 쿠팡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참가했습니다. AI·로봇 기반 물류 기술과 유통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이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로, 5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쿠팡은 곰곰, 탐사 등 30개 중소 제조 파트너사들과 공동 참가해 다양한 PB 상품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이번 박람회는 쿠팡의 PB 중소 제조사들이 고객과 정부 관계자, 유통업계 바이어들을 직접 대면한 자리로 박람회 참가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