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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CFS 신입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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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고객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가 싶다가도 어김없이 한파가 찾아오는 동절기입니다. “밤새 눈이 내리고 강추위가 찾아와도 어김없이 아침 배송을 해주는 쿠팡이 참 고맙다. 우리가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다”라고 얘기해 주시는 고객님들의 응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팡 물류센터의 따뜻한 겨울나기 함께 보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 동탄 1센터 OB(out bound) 공정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유진입니다. 대학 졸업 후 쿠팡 물류센터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다가, 쿠팡에 반해서 벌써 만 2년 넘게 재직 중이랍니다. 겨울에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거 괜찮은지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아요. 저희 부모님도 궁금하신가봐요. 저는 항상 얘기합니다. “쿠팡이라서 괜찮다”라고요.

 

천장의 이 설비는 참 신통방통한 기구입니다. 여름엔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겨울엔 따뜻한 바람이 나와요.

회사 EHS(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팀에서는 직원들이 따뜻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넥워머나 겨울 조끼, 방한장갑, 핫팩 등 다양한 방한용품을 구비해 줍니다. 특히 핫팩을 무제한으로 지급해 주셔서, 되게 좋아요. 덕분에 하루 종일 제 주머니가 뜨끈뜨끈합니다. 저는 쿠팡에서 세 번째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요. 해마다 방한용품들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현장 근로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고맙고 안심이 되지요.

직원들이 방한장갑, 핫팩, 넥워머 등 회사에서 지급한 방한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보건관리자분들이 정해진 시간에 매일 온도 체크를 합니다. 오늘은 좀 포근한 겨울 날씨라 동탄 물류센터의 실내 온도가 20도 안팎입니다. 중간에 휴게 시간이 있는데 난방시설이 빵빵한 휴게실 안락의자에 누워 쉴 수 있는 것도 즐거운 일과 중 하나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한랭 질환 예방교육이 한창입니다. 물론 저도 교육을 받았죠. 추위에 유독 약한 사람이 있잖아요. 본인의 상태를 잘 모르고 지내다가 교육을 통해서 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따로 보건 관리실에서 상담을 받는 분도 있어요. 회사가 직원들 건강관리에 진심이니까 직원으로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래서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만 근무하러 갈게요. 내년 겨울에도 또 소식 드릴게요.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해당 포스트는 쿠팡 뉴스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