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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쉼표가 아닌 새로운 시작’ 대구1캠프 김태룡 님의 이야기
30년간 건설업에 몸담으며 기술 장인으로 불리던 남자는 이웃의 권유로 ‘쿠팡친구’라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낯선 업무에 대한 어려움도 잠시, 잠깐의 적응기를 지나 쿠팡친구로서의 일상을 즐기기 시작하죠. 그렇게 5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 어느덧 은퇴식을 맞이합니다. 지난 6월 29일, 대구1캠프에서 최고령으로 은퇴한 김태룡 님의 이야기입니다.

쿠팡에 입사한 지 6년 차인 베테랑 쿠친 최우람 님. 쿠팡으로 이직한 후부터 최고의 워라밸을 즐기고 있다고 자부하는데요. 저녁 9시 반에서 오전 7시 반까지 야간근무를 하는 우람 님은 퇴근 후 오전에 즐길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고 말합니다. 알고 보니 퇴근 이후 풋살이나 야구도 즐기고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하는 열혈 운동 마니아였답니다. 최우람 쿠친이 말하는 쿠팡의 워라밸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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