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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쉼표가 아닌 새로운 시작’ 대구1캠프 김태룡 님의 이야기
30년간 건설업에 몸담으며 기술 장인으로 불리던 남자는 이웃의 권유로 ‘쿠팡친구’라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낯선 업무에 대한 어려움도 잠시, 잠깐의 적응기를 지나 쿠팡친구로서의 일상을 즐기기 시작하죠. 그렇게 5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 어느덧 은퇴식을 맞이합니다. 지난 6월 29일, 대구1캠프에서 최고령으로 은퇴한 김태룡 님의 이야기입니다.

밖으로 나서기 조심스러웠던 지난 1년 365일, 우리 곁을 지켜준 일상의 히어로들이 있습니다. 서울, 대구, 제주도의 저희 집 앞에 그분들이 계셨습니다. 추운 겨울 장보러가지 않고도 따뜻한 식사를 챙길 수 있었고요. 기저귀며 분유며 하루만에 도착하니 육아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우리 일상 속 히어로 쿠팡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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