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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친 형제’ 다둥이 아빠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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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자녀 없이 살거나 아이 한 명만 낳아 키우는 가정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요즘, 다둥이 가족을 선택한 형제가 있습니다. 쿠팡이 아니었다면 생각도 못했을 일이라네요. 이 형제는 나란히 캠프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10년 차 쿠팡친구 형 박기훈(창원1캠프 리더), 동생 박기운(부산2캠프 리더) 님이 다둥이 가족을 꾸리게 된 사연, 들어볼까요?

 쿠팡 창원1캠프 리더 박기훈 님 

10년 전 동생의 권유로 부산 캠프의 쿠팡친구로 입사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근무환경도 정말 좋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무엇보다 급여가 좋고 직원들 생각을 많이 해주는 회사라고 계속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동생 입사하고 두 달 만에 저도 쿠팡에 합류했죠. 형제끼리 의지도 되고 좋았습니다.

 

왼쪽부터 부산2캠프 리더 박기운(동생), 창원1캠프 리더 박기훈 님(형)

사실, 저한테 가장 중요한 건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인가’였어요. 와이프도 저도 아이를 좋아해서 쿠팡에 입사할 때 자녀 계획을 세우고 있었거든요.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제일 좋은 건 바로 자유로운 휴가 사용입니다. 휴가 쓰는데 절차가 복잡하거나 누구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요. 회사 앱으로 바로 신청하면 되니까요.

저희 집은 8살, 6살,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셋 중에 하나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면 아내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저도 급하게 당일 휴가를 쓰고 육아에 집중합니다.

이런 얘기를 주변 친구들한테 하면 다들 놀라요. 그런 회사가 어딨냐고요. 아이 셋 키우면서 새삼 내가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구나 싶습니다. 가정에 충실할 수 있게 근무 스케줄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니까요.

얼마 전 회사에서 가족 초청 행사를 해서 저희 가족 모두 서울 잠실 사옥에 다녀왔는데요. 애들이 그날 정말 좋았나 봐요. 틈만 나면 자꾸 쿠팡에 가자고 얘기합니다. 

쿠팡 부산2캠프 리더 박기운 님 

저는 2015년 전역을 하고 바로 쿠팡에 입사했어요. 다녀보니 너무 좋아서 형에게 추천했죠. 저희 형제 둘 다 회사에 매우 만족하며 10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2019년에 형이 창원1캠프 리더로 발령이 나서 창원으로 이사를 갔어요. 그래도 저희는 자주 만납니다. 다른 가족들은 명절 때 얼굴 보기도 힘들다던데 저희는 정말 자주 봐요. 저도 6살, 4살 아이들을 키우는데 조카들과 나이가 같아서 사촌들끼리도 더 자주 어울리게 됩니다.

연차뿐만 아니라 가족 돌봄 휴가에 대체 휴무도 많아서 형 가족과 다 같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형제는 쿠팡 덕분에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쿠프렌드 커뮤니케이션 팀이 지난 2월 2일 일산1캠프에서 모성보호제도 상담데이를 열었다.

쿠팡은 ‘쿠프렌드 커뮤니케이션’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임산부 1 대 1 상담, 육아휴직 복직자 프로그램, 가족 돌봄 휴가 등 모성보호 제도를 갖추고 실천합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적게 가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고객의 일상에 WOW를 선사하는 임직원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쿠팡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해당 포스트는 쿠팡 뉴스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