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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친 워라밸은 10점 만점에 10점 —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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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들고 있는 사람

 

쿠팡에 입사한 지 6년 차인 베테랑 쿠친 최우람 님. 쿠팡으로 이직한 후부터 최고의 워라밸을 즐기고 있다고 자부하는데요. 저녁 9시 반에서 오전 7시 반까지 야간근무를 하는 우람 님은 퇴근 후 오전에 즐길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고 말합니다. 알고 보니 퇴근 이후 풋살이나 야구도 즐기고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하는 열혈 운동 마니아였답니다. 최우람 쿠친이 말하는 쿠팡의 워라밸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해당 포스트는 쿠팡 뉴스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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