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community |
밴드 동호회 ‘쿠뺀’, 4년 만에 자선 콘서트
여름과 함께 락음악이 찾아왔습니다. 쿠팡의 사내 밴드 동호회 ‘쿠뺀’이 거의 4년만에 신나는 공연을 열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입니다. 지난 5월 20일 토요일 저녁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클럽FF’에서 열린 공연에는 쿠뺀 소속 5개 밴드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발라드부터 하드락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객석에서는 회사동료, 가족, 친구, 음악소리에 이끌려 들어온 행인 등 1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