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ployee stories |
우리들의 비즈니스 아고라 ‘U.F.B’
쿠팡페이는 어떻게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알아갈까요? 쿠팡페이가 서로의 업무와 역할을 알아가는 시간, Understanding Fintech Business를 소개합니다.

Employee stories |
쿠팡페이는 어떻게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알아갈까요? 쿠팡페이가 서로의 업무와 역할을 알아가는 시간, Understanding Fintech Business를 소개합니다.

Employee stories |
따뜻한 음식을 안전하고 신속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쿠팡이츠 UX 디자이너는 매장 점주부터 배달 파트너, 실제 배달 음식을 받는 고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험이 모두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 전반을 설계합니다. 쿠팡이츠가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진행해온 여정을 알아보기 위해, 디자인 리드 세 분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mployee stories |
많은 판매자들이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진짜 판매가 일어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1800만 명에 가까운 활성고객이 모여 있는 쿠팡은 수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고, 이를 통해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망망대해 같은 온라인에서 고객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초보 판매자들이나 소상공인들에겐 고객과의 만남을 도와줄 적절한 가이드와 지원이 절실합니다.

Employee stories |
2015년 11월 쿠팡에 입사한 박인재 쿠팡친구. 계속해서 변화하고 발전하는 쿠팡에서는 일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합니다. 세 아이를 둔 인재 님은 지난 2019년 쿠팡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자랑스런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에 사이버대학의 신입생이 되었다고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사 졸업을 앞두고 있는 19학번 박인재 쿠친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mployee stories |
빠르게 성장하는 쿠팡의 서비스만큼, 쿠팡에는 다양한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고객 경험을 개선해나갈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쿠팡의 프로덕트 중심에 있는 디자인팀의 리더들을 소개합니다. 와우 멤버십 서비스의 고객 경험을 주도하는 Cat님, 글로벌 고객의 구매 경험을 설계하는 Kacie님, 그리고 쿠팡 앱 속 카테고리의 구매 여정 전반을 책임지는 Zoe님을 만나, 쿠팡의 다양한 프로덕트, 각 팀의 업무 방식과 목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mployee stories |
좋은 리더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쿠팡 디자인 조직에는 디자이너들이 즐겁게 일하면서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들이 있습니다. 쿠팡앱의 구매 경험 전반을 디자인하는 Amber님과 한국과 글로벌 E-commerce UX를 책임지고 있는 Nelly님을 만나 쿠팡 디자인팀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Employee stories |
쿠팡 안성4 물류센터장 Shay 님과 이천2 물류센터장 Leo 님은 30대 초반 비슷하게 입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로켓배송 초창기부터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며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로켓배송 초창기에는 지게차 운전, 포장 서포트 등 각종 현장 업무를 도맡았죠. 그리고 8년이 지난 동갑인 두 사람은 지금 수백 수천 명의 직원을 거느린 쿠팡 물류센터 최연소 센터장입니다.

Employee stories |
쿠팡은 최근 수년간 놀라운 속도로 앱과 서비스를 출시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고객의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쿠팡의 디자이너, 리서처, 콘텐츠 전략가들은 다 함께 고객 경험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는데요. 고객 경험 개선을 최전선에서 이끄는 UX Design 리더 Rannie 님을 만나, UX 조직과 그 비전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Employee stories |
쿠팡페이의 백엔드 엔지니어 Edwin님은 Coupay팀을 이끌어오며 여러 도전과 성과를 만들어오셨는데요. 올해로 쿠팡페이 입사 1주년을 맞이한 Edwin님을 통해 쿠팡페이가 제공하는 간편 결제 서비스 ‘Coupay’를 개발, 운영하는 ‘Coupay’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mployee stories |
지난해 국내 대기업 중 고용 규모를 가장 크게 늘린 기업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수많은 인재들이 쿠팡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Agnes 님은 10년 전 쿠팡의 Database Engineer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여 엔지니어링 및 리더십 역량을 쌓아, 현재는 매니저로서 한 팀을 이끌고 계신다. Agnes 님의 입사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어떤 경험들을 쌓아오셨는지, 또 앞으론 어떤 목표들을 이루고 싶으신지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Employee stories |
동글동글한 쿠팡친구 (쿠친) 캐릭터 보신 적 있으신가요? 쿠친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안내 자료와 포스터, 채용 홍보자료에 등장하는 그림입니다. 쿠팡은 지난 2020년 7월 배송직원 명칭을 ‘쿠팡맨’에서 ‘쿠팡친구’로 변경하면서 이 캐릭터를 함께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디자이너 김영은 (39) 님이 쿠팡에 입사해 이 동글이 캐릭터에 더 많은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mployee stories |
직장인으로서 내가 몸담은 분야에서 얼마나 일을 잘하면 장관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쿠팡에 그 영광스러운 주인공이 있습니다. 쿠팡에서 대구 지역의 EHS (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환경·보건·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하승지 (44) 매니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