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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t Coupang

테그된 글 'b2b'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 무리의 여성들

Employee stories |

쿠팡의 E-commerce Legal 팀을 만나다

E-commerce Legal 팀은 단순한 지원 조직이 아닌, 쿠팡 비즈니스 팀의 실질적인 파트너입니다. 팀의 목표는 비즈니스 팀보다도 이커머스를 더 깊게 이해하고, 비즈니스와 법률 영역을 잇는 가교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E-commerce Legal 팀의 Rachel님, Jenn님과 Jenna님을 만나서 팀에 대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노트북이 있는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람

Employee stories |

쿠팡페이에서 결제 운영을 리드하고 있는 Raon 님을 만나다

쿠팡페이에서 결제 운영을 리드하고 있는 Raon님은 다양한 환경과 업무 경험을 갖고 있는데요, 입사 후 느낀 쿠팡페이만의 강력한 경쟁력은 “책임감” 문화로 꼽았습니다. 팀원 모두가 업무 책임감을 통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는데 집중할 수 있는 쿠팡페이의 문화는 다른 기업이 흉내 낼 수 없으며 무한 기회와 커리어 성장을 이룰 수 있기 좋은 환경이라고 전했습니다. 

Coupang Career Jumpstart Interpretation Translation Internship 240729 01

Coupang news |

꿈을 향한 첫걸음, ‘쿠팡 통번역 단기 인턴십 프로그램’

지난 7월 1일부터 9일, 쿠팡은 예비 통번역사들을 위한 7일 단기 인턴십 프로그램(Coupang Career Jumpstart)을 진행했습니다. 통번역대학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쿠팡에서의 통역 실무를 통해 현업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지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일주일간 쿠팡의 통역사가 되어 본 인턴들의 생생한 체험 후기를 쿠팡 뉴스룸이 담아왔습니다.

Coupang Care Program Employees Office Health Coaching 240719 01

Coupang news |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날 위한 소리’ 쿠팡케어 고마워

“내 건강을 위해 이렇게 다정하게 잔소리해 준 쿠팡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1일 ‘오피스 쿠팡케어 프로그램’ 1기 수료식에서 한 참여자가 전한 인사입니다. 가수 아이유의 ‘잔소리’란 노래가 생각나게 하는 소감인데요.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오피스 쿠팡케어 프로그램 12주 후, 참여자들의 생활습관과 건강지표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지난 11일, 쿠팡 잠실 사옥에서 ‘오피스 쿠팡케어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오피스 쿠팡케어는…

표지판 앞에 서 있는 사람

Employee stories |

주니어로 입사하여 팀의 Manager로서 업무를 시작하게 된 통번역사 Eugene 님을 만나다

쿠팡에는 주니어부터 시니어로 성장하기까지, 각 커리어 단계별 명확한 역할과 책임이 존재하는 Career Path가 있습니다.   이 Career Path는 쿠팡의 통번역사 직무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고 있는데요. 쿠팡의 많은 사내 통번역사분들은 해당 트랙을 통해 커리어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 중 2015년도에 주니어로 입사하여 올해 4월 팀의 Manager로서 업무를 시작하게 된, 쿠팡 MPIT 팀의  Eugene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한 무리의 사람들과 함께 무대에 앉아 있는 사람

In the community |

쿠팡의 화롄 재해복구와 자선활동: 따뜻한 손길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지난 5월 말, 쿠팡은 대만에서 발생한 화롄 대지진 이후 보육원에 수십만 대만 달러를 기부하며 재해 복구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대만 보건복지부 재해구호기금에 200만 대만 달러를 기부한 것에 이어 이루어진 것인데요. 쿠팡은 대만 어린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

Employee stories |

더 좋은 식사 경험을 만드는 방법, 쿠팡이츠 UX 팀 4인 인터뷰

와우회원 전국 무료배달 혜택으로 사랑받는 쿠팡이츠. 쿠팡이츠에는 주문–배달–식사, 이 모든 과정에서 사용자에게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UX 팀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일하며 더 좋은 식사 경험을 만들고 있을까요? 쿠팡 채용 사이트에 발행된 쿠팡이츠 UX 팀 4인의 이야기를 편집해 소개합니다.

나무로 둘러싸인 도로를 달리는 하얀 트럭

In the community |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쿠팡의 4가지 노력

쿠팡은 도서산간 지역, 인구감소 지역 등 ‘식료품 사막’ 환경에 거주 중인 고객들을 위해 로켓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물류 인프라 확장, 첨단 자동화 기술 도입, 배송 네트워크 고도화 등에 투자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료 로켓배송을 가능하게 만들 계획입니다. 로켓배송 가능 지역인 ‘쿠세권’이 넓어지며 고객들의 삶은 더 크게 바뀔 예정이죠.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쿠팡의 노력 4가지를 소개합니다. 

노트북을 들고 책상에 앉아 있는 사람

Employee stories |

쿠팡 Corporate & Business Sourcing 팀 Tober 님을 만나다

Talent Sourcing 팀은 후보자에게 처음으로 연락하고 주기적으로 교류하는 위치인만큼, 후보자와 관계를 탄탄하게 쌓아가게 됩니다. 뛰어난 대인관계 기술을 바탕으로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며 항상 적극적고 친근한 방식으로 후보자에게 다가갑니다. 쿠팡 Sourcing팀에 입사해서 채용관련 직무 처음인 Tober 님을 만나 쿠팡의 Talent Sourcer로서 직무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벽에 불을 붙이다

In the community |

“선물도 받고 응원을 받아서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난치병 환아 가족들에게 찾아온 쿠팡의 선물

쿠팡은 지역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의 상생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에 난치병 환아들을 초청하는 소원 성취 이벤트를 연 이후, 다시 한번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청명한 하늘만큼이나 해맑은 미소를 남긴 그날의 행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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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loyee stories |

‘돌고 돌아 쿠팡으로 돌아오다’ 통번역사 Tina 님을 만나다

‘돌고 돌아 쿠팡으로 돌아오다.’    쿠팡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새로운 경험을 위해 이직한 후, 다시 쿠팡에 돌아왔을 때 우리는 위와 같이 말하곤 합니다.   이번에는 쿠팡으로 돌아온 케이스 중 한 분이자 쿠팡 EIT (Engineering Interpreters and Translators) 팀의 사내 통번역사로 근무 중인 Tina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큰 지붕을 가진 큰 건물

In the community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쿠팡의 7가지 노력

국토의 절반 이상인 전국 시군구 118곳은 정부가 지정한 소멸위험 지역입니다. 소멸위험 지역은 출산이나 인구유입은 없는 반면, 초고령화 진행이 빨라 텅 빈 지역을 말합니다. 이런 농어촌 지역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빨라진 지역 소멸 시계를 늦추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쿠팡의 노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