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Life at Coupang

테그된 글 'b2b'

“훈장 받은 날도 기념으로 헌혈했어요” 쿠팡 헌혈왕

Employee stories |

“훈장 받은 날도 기념으로 헌혈했어요” 쿠팡 헌혈왕

여기, 쿠팡 인트라넷 공지사항을 항상 예의주시하는 한다는 직원이 있습니다. 헌혈을 요청하는 동료의 글이 올라오면 재빨리 확인해서 도움을 주고 싶어서랍니다. 헌혈을 지속하려면 건강관리가 중요해서 태풍이 오는 날 빼고는 매일 5.5km, 지하철 네 정거장 거리를 걸어서 퇴근합니다. 쿠팡의 헌혈왕, 홍성용 (Wise, 43) 님을 서울 송파3캠프에서 만났습니다.

쿠팡 대구 첨단 물류센터 전경

Coupang Fulfillment Services |

쿠팡의 미래를 담은 대구 첨단 물류센터

쿠팡 대구 첨단 물류센터 전경 “쿠팡은 대한민국의 1호 유니콘 기업으로 2021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국내에 많은 투자와 고용을 이뤄냈습니다. 그 상징적인 사례가 바로 이곳 대구 첨단 물류센터입니다.” 2014년 쿠팡 로켓배송 서비스가 시작된 곳, 대구. 2022년 대구산업단지 내 쿠팡의 아주 특별한 물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대구 첨단 물류센터입니다.

소파에 앉아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

Employee stories |

병아리가 묻습니다 “선배님, 쿠팡에 왜 오셨어요?”

지위가 아닌 지식이 권위가 된다. 쿠팡의 리더십 원칙 “Influence without Authority”를 설명하는 말입니다. 이 말은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근거로 사람을 설득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쿠팡의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뜻하는데요. 이에 대해 각기 다른 경력의 직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Guest Article] The Post COVID Era And The Future Of Living Logistics

Coupang news |

[전문가 기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생활물류의 미래

코로나19 시대를 지나며 온라인 쇼핑과 같은 이른바 ‘생활물류’는 현대인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물류 전문가인 정호상 인하대학교 교수님으로부터 생활물류의 미래에 대한 제언을 들어봅니다.

표지판 앞에 서 있는 두 남자

Employee stories |

[Coupang Pay] 2022, A memorable year ends

쿠팡페이와 쿠팡파이낸셜이 함께 쌓아온 2022년의 마지막 페이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텍스트가 적힌 유리 트로피

In the community |

쿠팡, 장애인 선수 채용에 앞장, 대구시장 감사패 받아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고 있는 쿠팡이 또 상을 받았습니다. 지난번 울산광역시에 이어 이번엔 대구광역시 시장의 감사패입니다. 쿠팡은 지난 12월 20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2 대구광역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400여 명의 내빈이 모인 가운데 감사패를 수여받았습니다. 대구 지역 장애인 체육 선수들을 고용하여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에 대한 포상이었습니다.

IMG 1613 Copy

Employee stories |

쿠팡 FC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개발자, Atin 님을 만나다.

좋은 테크 조직에는 좋은 개발 문화가 함께합니다. 쿠팡에서는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동료들 간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며, 서로의 의견에 귀 기울여 더 나은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개발자 Atin님과 SCM팀의 업무와 개발 문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강원도 산간에서 김치냉장고를 주문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

Coupang news |

강원도 산간에서 김치냉장고를 주문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

빠르고 편리한 배송서비스로 사랑받는 로켓배송은 제품의 크기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킹사이즈 침대나 냉장고도 하루 만에 받아보는 로켓서비스가 가능하고, 게다가 원하는 날을 지정해 설치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서비스가 가능할까요?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미국 오피스

Employee stories |

쿠팡 미국 오피스 이야기

쿠팡은 2010년 설립된 이래 캘리포니아, 시애틀, 서울, 타이페이, 베이징, 상하이 등 아시아와 북미에서 오피스를 확장해 왔습니다. 지금도 쿠팡의 글로벌 오피스 곳곳에서는 배경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피스에서 일하는 직원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딩동댕

Employee stories |

‘딩동댕! 쿠팡카 합격!’ 노래하는 차량 안전관리자

고3 수험생 스트레스를 이불 뒤집어쓰고 록을 부르는 것으로 풀었다고 합니다. 일명 파워 샤우팅 창법. 덕분에 득음을 했고, 어디 가서 노래 한 곡은 근사하게 뽑을 수 있는 흥과 끼를 겸비하게 됐답니다. 쿠팡 동료들과 노래방에 갈때마다 ‘전국노래자랑’에 꼭 나가보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빨간 조끼를 입은 사람

Employee stories |

안전을 잘 아는 물류센터장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첫 직장에서 생산관리 담당으로 일하며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준비했으나 학력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1년 전 쿠팡에 팀 캡틴으로 입사했습니다.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에서라면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고 곧 커리어 점프를 위한 기회도 찾아왔습니다. 사이버대학에서 대학 졸업장도 갖고 관심있었던 안전관리학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한창 중간고사를 치르는 중이라는 고양 1 물류센터의 팀캡틴을 만나 쿠팡생활과 대학생활을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