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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HS 팀 보건관리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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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EHS 근로자면담

[About Coupang Fulfillment Services (CFS)]

Coupang Fulfillment Services(이하 CFS)는 쿠팡의 물류를 총괄하는 쿠팡의 계열사입니다. CFS는 물류센터(Fulfillment Center) 운영을 책임지고 있으며,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통해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About CFS Environmental Health & Safety (EHS)]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 EHS는 각 물류센터의 물류센터장을 보좌하여 센터의 EHS 정책 및 목표 수립, EHS 성과 개선활동, 교육훈련, Audit를 수행하고, 관리감독자 및 직원들이 성숙된 안전/보건/소방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도 조언하는 조직입니다. Environmental Health & Safety (이하 EHS) 팀은 직원을 보호하고 고객을 만족시키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등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HS 팀은 단순히 법적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고용되지 않습니다. 쿠친과 물류센터 임직원들이 건강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이자 4주간의 유급 휴가 프로그램인 쿠팡 케어(Coupang Care)와 같은 새로운 설루션을 제공하는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책임과 권한을 부여합니다. EHS 팀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분야의 업계 선두주자로 일하는 이유를 직접 만나보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Lucia: 안녕하세요 저는 CFS South Region EHS 팀 보건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는 Lucia입니다. CFS 합류하기 전 저는 대학병원 임상간호사로 3년, 자동차 제조회사에서 보건관리자로 4년 근무하고 올해 5년차가 되어 CFS 보건관리자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안전보건 분야의 다양한 사례를 많이 경험하였고, 성장하고 있는 CFS에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2020년 09월 입사했습니다.

Lucia 님

Rachel: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 5,6,7,9 센터 EHS 팀 보건관리자 Rachel입니다. CFS에 합류하기 전 저는 간호사 근무 외에 보건대행 기관과 외국계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에서 보건관리자로서 경력을 이어왔습니다. 그 후, 2020년 9월 14일에 CFS에 입사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CFS 보건관리자로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인데, CFS의 급속한 성장과 발전을 지켜보면서 저도 그동안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같이 성장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보건관리자의 업무가 다양하다는데,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Lucia: CFS EHS 팀은 근로자를 재해나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직장의 안전과 보건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으며, 저는 보건관리자로 관련 법령 및 규제에 따라 보건관리자 업무를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외 CFS 임직원분들께 더 나은 안전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직무스트레스 평가 프로젝트팀에 합류하여 SOP, 직무스트레스 평가툴 제작 및 사후관리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현재는 업무 적합성 평가 프로젝트팀 일원으로 임직원의 적절한 작업배치 등을 통해 직업성 질병 발생률 0%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achel: 저는 ANS 5,6,7,9 센터 EHS 팀에 속해 있고, EHS 팀에서는 안전/보건에 대한 총체적인 관리 및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건관리자의 경우 보건업무를 총체적으로 모두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건강관리실 운영 등의 간호사적인 업무뿐 아니라, 특수 건강검진 진행, 일반 건강검진 진행, 건강검진 유소견자 건강상담 진행, 뇌 심혈관질환 위험군 사후관리, 작업환경측정,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직무스트레스 평가 등의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고 발생 시 대처나 재발방지 대책에 대하여 안전관리자와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건강장해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을 개선을 위하여 운영팀과도 많은 대화와 협조를 진행하며 환경 개선을 해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하여 코로나 관련된 유증상자 발생 시 대응, 확진자 발생 시 대응, 회사 내 방역수칙 위반자 관리, Covid 외부 Audit 대응의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Rachel 님

같은 직무라도 관심도나 각 담당 센터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 프로젝트도 함께 하고 계신 것 같네요. 그렇다면 CFS EHS 팀에 함께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Lucia: 저는 대구에 거주 중인데, 이 지역에 보건관리자 채용공고를 살펴보다가 CFS 보건관리자 채용 건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주변에 물어보고 CFS는 지속하여 성장하고 있는 기업인 만큼 다양한 사례들이 많을 것이고, 제가 경험했던 사례들을 통해 회사에 일조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Rachel: CFS는 보건관리자가 다른 인사, 총무 관련된 업무를 병행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보건에 대한 업무만 진행한다는 점이 회사에서 안전보건 업무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느꼈고, 안전보건업무에 대해 집중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CFS는 급속하게 성장하고 가능성이 많은 기업으로 제가 근무를 하면서 회사와 함께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여 입사했습니다.

입사 전과 후 CFS 또는 CFS EHS에 대해 혹시 다르게 생각하게 된 점이 있으세요?

Lucia: 보건관리자는 대부분 제조업, 건설 현장에 선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물류업계 보건관리자의 업무 영역은 막연하게 관리하는 범위가 좁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쉽게 이야기하면 일이 편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인력 관리가 중심이 되는 물류업계는 어떤 회사보다 보건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고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인식 변화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Rachel: 입사 전에는 CFS에 입사한다고 주변인들에게 말하면 “힘들겠다.”, “고생하겠다.”라는 말을 대부분 들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물류센터에 대해 들은 이야기로만 생각해서, 단순히 물류센터는 업무 조건이 너무 힘들고 환경이 매우 열악한 곳이라고 생각하여 속으로는 사실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웃음) 그런데 입사하고 보니 CFS는 제가 듣던 것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남녀노소 다양한 분들이 함께 업무를 하고 계시고, 타 물류센터보다 작업환경 개선이 되어있는 회사였습니다. 근골격계 질환과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CFS는 지속적인 예방 및 개선활동을 수행 중이고, 안전보건에 대해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변 분들에게 CFS EHS 팀의 업무 환경이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다른 회사와 CFS EHS 팀에서의 보건관리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Lucia: CFS EHS 팀은 보건관리자에 대한 역할과 위치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단순하게 보건 관리 업무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보건 분야 관점에서 임직원분들께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정말 아낌없이 투자하고 개선해 나가는 부분이 다른 회사와 큰 차이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보건관리자를 법적 선임 요건에만 국한하여 채용하는 경우가 많고, 보건관리자 본연의 업무가 아닌 타 업무를 병행하게 하는 곳도 정말 많거든요.

Rachel: 안전보건팀이 전국 각 센터마다 각각 세팅되어 있고, 운영팀과는 별개의 팀으로 이뤄져 있는 것이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운영팀과 별도로 팀이 이뤄져 있기 때문에, 안전/보건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고민하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CFS EHS 팀은 현재 다양한 안전/보건업무의 체계적인 방향과 프로세스를 잡아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 것이, 그런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본인의 의지에 따라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회사의 업무 방향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합니다. 만약 너무 잘 갖춰진 환경에 입사했다면, 오히려 제가 갖고 있는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없거나 남들이 만들어 놓은 프로세스를 단순히 운영하는 정도로만 업무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건관리자로 경력 개발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그런데 제가 채용 업무를 하면서 CFS EHS 팀 보건관리자는 엄청 힘들다고 들었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듣는데요, 정말인가요?

Lucia: 보건관리자가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업무 외에 프로젝트나 수시로 자료를 빠르게 취합해야 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업무가 쉽지는 않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 급변하고 있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상황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바쁘긴 하지만, 그만큼 보건관리자의 역할이 크고, 본인의 역량과 업무에 대해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저는 엄청 힘들다는 표현보다 다른 회사보다는 보건관리자로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사례들이 많다는 표현이 좀 더 적절한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보건관리자가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회사에서 원하는 수준의 업무범위를 한정해서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보건관리자를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하는 업무가 동료와 회사에서 인정해 준다는 느낌을 받고 있고 매번 성장과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achel: 제조업 회사에서 상용직 업무만 대상으로 진행하셨던 분이나, 병원 임상에서만 업무를 하셨던 분들은 물류업무에 대해서 생소하여 처음에는 힘드실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요. 저의 경우에도 제조업 회사에서 이직을 하면서 단기직을 포함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에 우왕좌왕하고 당황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단기직 사원님들의 경우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분들이 오시게 되면서 예상치 못하게 발생되는 이벤트에 대한 대처나 배치 후 건강검진 관리 등의 업무가 생소하여 보건관리자로 입사하시고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으실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이런 초기의 적응하는 기간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각 Region 보건관리자들과 소통하고 조언을 요청하거나 매니저(Regional Manager) 님의 조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셔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하면서 비슷한 고민과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는 주변에 동료들이 전국적으로 있기 때문에 지금은 큰 어려움 없이 업무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난이도만큼 성취감도 정말 클 것 같네요. 그렇다면 CFS EHS 팀에서 보건관리자로 일하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Lucia: CFS EHS 팀은 전국적으로 무려 100여 명이 넘는 베테랑 EHS 팀원들이 함께 근무를 하고 있으며 빠르게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원활하게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곳에서 서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관리자 인프라도 잘 형성되어 있어 입사하는 경우 빠른 적응을 도와드리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아낌없이 교육과 지원을 해주고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신 EHS 팀원들이 함께 있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Rachel: CFS EHS 팀은 다양한 분야의 경력자분들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함께 업무를 하며 소통을 하기 때문에 업무를 하다가 조언이 필요한 부분이 있거나 답답한 부분이 있는 경우 메신저를 통해 즉각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Region 별로도 EHS 팀이 나누어져 있어 Region 멤버들끼리 매주 회의를 진행하면서 서로 의사소통을 나누기 때문에 친목을 도모할 기회가 많습니다.

특히 보건관리자라는 직무 자체가 국내에 아직 많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국내의 다른 기업에서 보건관리자분들 중에는 혼자 고민하고 본인이 잘 하고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보건관리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긴 하지만, 그것도 여러모로 한계가 있고요. CFS EHS 팀은 타 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보건관리자분들과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혼자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다 같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분위기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어떤 분들이 CFS EHS 팀에서 일하시면 좋을까요?

Lucia: 본인의 지식과 경력을 살려 다양한 이슈를 경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더 성장하고 싶은 분, 다이내믹하고 다양한 비즈니스를 끊임없이 시도하는 혁신적인 기업에서 새롭게 일을 배우고 싶은 분, 보건관리자로 일을 해보고 싶지만 잘 몰라서 두려움이 앞서는 분들은 CFS EHS 팀원으로 같이 일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Rachel: Health와 Safety의 전문가로서 안전사고와 건강장해 예방을 위하여 작업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많은 인원이 근무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간혹 발생되는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처치를 진행할 수 있는 분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응급상황에서는 대부분의 근로자분들이 당황하고 보건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이때같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진행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면 누구든지 CFS EHS 팀 보건관리자로 근무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계실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앞으로 CFS EHS 팀에 지원하시는 미래의 보건관리자 동료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Lucia: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쉽진 않지만, 그만큼 예전보다 저 스스로도 한 단계 성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제 커리어를 쌓고, 점차적으로 새롭게 저희 팀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지금보다 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만들거나 향후에 보건관리자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개인적인 목표도 있습니다.

CFS EHS 팀은 좀 더 나은 안전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하나씩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쉽진 않지만, 하나씩 이룰 때마다 말로 하기 어려운 성취감도 느낍니다. 저희의 이야기를 듣고 가슴 뛰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바로 기회를 잡으세요.

Rachel: 저는 최근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가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위생 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정말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 줄 아는 보건관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CFS의 경우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빠른 행동력을 보여주는 회사로, 이러한 회사의 모습을 보며 저도 루시아님 말씀처럼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보건에 대해 많은 관심과 비용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 업무 시 개선에 대한 의견 제시를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변화를 이뤄 나가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셔서 같이 고민할 수 있는 동료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Lucia 님, Rachel 님 정말 감사합니다. CFS와 EHS 팀 보건관리자 직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채용 중인 포지션을 모두 확인해 보세요.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테그